cmake 시작부터 라이브러리까지

이 글은 리눅스/유닉스 환경으로 설정이 되어있습니다. 대부분의 오픈소스인 경우 cmake로 구성되어 있다. 그 이유는 플래폼마다 컴파일 방법 달라 솔루션을 동일하게 설치해야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그래서 위와 같은 모양이 나오게 된다. 하지만 이를 하나의 방법으로 통합시키기 위한툴이 cmake이다. cmake는 다음과 같이 여러개의 플래폼에 맞는 탬플릿을 생성해준다. 이글을 큰 흐름을 설명한 글입니다. 자세한 글 은 다음 링크를 참조해보시기 소개 더보기 cmake 시작부터 라이브러리까지[…]

MBCS에서는 한글을 어떻게 인식할까?

우리가 알고있는 아스키 코드는 위와 같지만 비주얼 스튜디오에서 아래와 같은 코드를 치게되면 한글이 나오는걸 확인할수있다. 어떻게 윈도우는 이를 인식할까? 답은 0x80이 넘는 값들은 자국에서 사용하는 언어를 덧붙이게 된다. 이를 코드페이지라고 하며 한국인 경우 EUC-KR이고 다음과 같은 언어 세트가 있다. EUC-KR, EUN-CN, EUC-JP 이를 멀티바이트라고 말하고 이를 하나로 바꾼것이 유니코드이다.